A colleague of mine, who had finished watching Secret Garden asked me about a song that appeared in episode 1 last week. Totally clueless about what she was asking about, she then showed me that part in the video clip where Han Tae Sun was singing in a club, and then Oska was mesmerized by his vocals.
Back at home now then I started to find out about the song, by re-watching episode 1 and then gasping on it later on why I had missed out on such a nice song. I suppose its the lack of time that I had just watched once and then skipping it later. A google on it lands me on clazziquai. My goodness its from CLAZZIQUAI!!
Turns out it is a song from Clazziquai. Dance. 춤. I love clazziquai. Even though some of their songs were not my style, like the recent electronica style from 4th album (Mucho punk). But their jazz songs were always my favourite.
I can't seem to find Sun's version. Perhaps it wasn't recorded...
Monday, February 7, 2011
Wednesday, December 8, 2010
노래: Here I am - 4men + 美 (시크릿 가든)
Here I am – 4men + 美
Here I am 여기 Here I am
Here I am 내가 여기에 여기 있는데
Here I am 내가 여기에 여기 있는데
Here I am 지금 Here I am
Here I am 지금 여기에 내가 있는데
Here I am 지금 여기에 내가 있는데
날 다 줘도 모자라
날 버려도 모자라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모를 거야 아마 넌 Here I am
날 버려도 모자라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모를 거야 아마 넌 Here I am
Here I am 여기 Here I am
Here I am 내가 여기에 여기 있는데
Here I am 내가 여기에 여기 있는데
날 다 줘도 모자라
날 버려도 모자라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
날 버려도 모자라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같은 자리에서 널 기다릴게
날 욕해도 괜찮아
날 버려도 괜찮아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모를 거야 아마 넌 Here I am
날 버려도 괜찮아
내가 널 얼마만큼 사랑하는지를
모를 거야 아마 넌 Here I am
모를 거야 아마 넌 Here I am
Wednesday, December 1, 2010
노래: 그 여자 - 백지영 (시크릿 가든)
그 여자 - 백지영
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
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
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
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
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
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
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
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
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
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
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
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
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
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
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
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
그래서 그 여자는
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
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
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
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
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
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
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
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
소리를 지르며
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
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
소리를 지르며
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
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
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
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
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
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
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
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
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
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
조금만 가까이 와
조금만 한발 다가가면
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조금만 한발 다가가면
두 발 도망가는
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
그 여잔 웁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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